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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천연석굴 안에 있는 '석불' / 어둠을 밝히는 광명의 부처 / 양산 미타암 석조아미타여래입상 

KNN PRIME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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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타암 #원효대사 #보물
국보와 보물로 지정된 부산 경남의 중요 문화유산 100선을
기록한 숏폼 다큐멘터리 [찬란한 유산 100선]
양산 미타암 석조아미타여래입상 (梁山 彌陀庵 石造阿彌陀如來立像)
원효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미타암(彌陀岩)의 석굴사원 안에 모셔져 있다.
머리에 있는 상투 모양의 큼직한 머리(육계)와
어깨까지 내려온 긴 귀, 원만하면서도 우아한 인상,
왼손을 몸에 붙여 곧바로 내리고 오른손을 가슴에 댄 모습,
그리고 둥근 어깨와 평판적인 가슴,
대좌 위에 곧바로 선 자세 등에서 719년에 만들어진
경주 감산사 석조아미타여래입상(국보)의 양식을
이어받은 것임을 알 수 있다.
부드러운 주름을 형성하며 온 몸을 감싸고 있는 옷은
U자형의 옷주름을 이루면서 흘러내려 발목에서 좌우 대칭을 이루고 있다.
부처의 몸에서 나오는 빛을 형상화한 광배(光背)는
끝이 뾰족한 배(舟) 모양으로 안에 2줄의 굵은 선으로
머리광배와 몸광배를 구분하였다.
그 사이에는 좌우대칭으로 꽃무늬를 배치하였으며
가장자리에는 불꽃무늬를 새겨 넣었다.
대좌는 얇게 파낸 눈모양의 안상(眼象)이 새겨져 있는 사각형의 대석(臺石)위에 꽃무늬가 새겨진 이중의 연화좌(蓮華座)를 올려 놓고 있다.
광배와 대좌, 옷주름의 양식과 수법이
경주 감산사 석조아미타여래입상(국보)과
유사한 점으로 보아 통일신라시대에 만들어진 작품으로 추정된다.
이 불상은 『삼국유사』에 기록된
서방 극락세계로 날아간 다섯 비구(比丘)가 수도하던 석굴에 모셔진 것이다.
또한 미타암이 자연동굴이지만
인공을 가한 흔적이 뚜렷하여
8세기 통일신라 불상양식의 한 계보를 살펴 볼 수 있다.
신라 아미타사상의 전개과정은 물론
당시 성행하던 석굴사원 조영의 한 단면을 살필 수 있는
귀중한 작품으로 평가된다.
- 출처 : 문화재청 홈페이지
- 화질 설정에서 HD or 4K 로 선택하시면 고화질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Опубликовано:

 

29 ноя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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Комментарии : 3   
@kimws33
@kimws33 Год назад
호랑이 나오던 시절에 저 가파른 산허리에 암자를 짖는다는 것은 구도의 염원이 너무나 크기에 가능했겠어요 아름다운 석불도, 크나큰 신심이 있었기에 가능했으리라🧜‍♀🧞‍♀🛐
@user-sn9bk9ld5l
@user-sn9bk9ld5l Год назад
미타암이 많이변했네 옛날미타암좋아는데 안타갑네요
Дале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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